
#1. 디워 논쟁 당시에 혁혁한 조명을 받은 독립 영화 감독 김조광수님의 작품
#2. 일단, 퀴어 영화. 관심없으시면 패스.
#3. 본인도 그다지 퀴어 영화에 관심은 없으나 한번 봄.
#4. 미소년이 가질 수 있는 아직 확립되지 않은 성정체성에서 가질 수 있는 어떠한 그런 것을 그린 영화인 것 같음. 필자는 straight이기 때문에 그다지 공감은 안됨. 하지만, 존중은 해주자. 돌은 던지지 말자, 넓은 포용력을 가져 보자라는 차원에서 플래이 버튼을 누름
#5. 예지원의 스토리 내에서의 환상적인 살짝 b급 가사의 퍼포먼스는 정말 압권.
#6. 감독의 어떠한 동성애에 대한 로맨스 내지는 환타지가 잘 표현 된 것 같음. 아,,환타지가 아니라 현실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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