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실, 다른 것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다. 유전학적으로나, 우리의 오감으로나 다른 것은 이질적이고,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나와 같은 것은 있을까? 나와 아주 똑같은 것은 불행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담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싫어해야 하는 것인가?
#2. 이 책은 필진을 보면 알겠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명사들의 다른 것에 대한 각자의 분야에서의 에피소드, 의견을 담은 책이다. 사실, 주경철 박사의 글을 보기 위해 샀지만, 몇몇 유익한 글이 있어 끄적여본다.
#3. 반값에 팔고 있으니 그냥, 에세이 식의 다른 것에 대한 여러 분야의 생각을 들어보기엔 타임 킬링 용으로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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