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말하자면 이런것이다. 실연을 겪은 한남자..그리고 우연히 알게된 내가 관심이 없는 나에게 관심이 많은 한여자, 그리고 내가 관심이 있지만 다가설 수 없는 그러나 한번 다가섰다가 ..잘될뻔하다가 결국에는 한남자를 짤라버리는 한여자.
#2. 굉장히 서정적(?)이라해야할지 아니면 정적이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백이 굉장히 많고, 본인이 좋아하는 류의 날씨를 가진 도시의 배경이 아주 눈에 띄이는 영화다. 영국 분위기(?)의 살짝 어두침침한..왠지 입에서 입김이 조금 나와주셔야하고 입김 사이로 던힐을 물어야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말이다.아니면 말고
#3. 남자 주인공은 리버 피닉스의 동생이라네;;;;; 왜 몰랐지 동생이 연기한다는 사실?;
#4. 기네스 펠트로.......지금 거의 마흔줄 다가서는거 같은데 아직도 매력적인 블론디.
#5. 칸에서 나름 주목받았다고 하던데....감독 필모그래피나 찾아봐야겠음
#6. 한없이 늘어지는 연휴 점심 타임 쯤에 브릿팝의 허세를 조금 빌리면서 보면 나름 좋을 법한 멜로(?) 정도...남자의 작업방법은 조금 찌질했고,결국 끊을 거 못 끊는 기네스 팰트로 xx.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