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흑백 대결이라 해야하나...양대 인종 몸짱이 한 영화에 나오는 그러나 스토리는 뭐 그냥 아주 패스해주시고.
비욘세 놀즈와 알리 라터라는 희대의 양대 인종 몸대표 2명이 나온다는 사실 하나로 봐야했던 그러나 개운하지 않고 찜찜한 환상속에 나는 싸이코녀의 광분을 봐야했던 영화. 남부러울 것 없는 데릭은 그의 비서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집도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 직장 내에서도 인정받는 엄친아이다. 그러나 엘리베이터에서 임시직으로 새로 입사하게 되는 여자를 만난 이후로 그의 인생은 격랑의 소용돌이로 빠지게 된다. 백인의 금발 그리고 hot ass...그러나 이미 계획된 그녀의 유혹에 그는 넘어가지 않지만 모든 정황은 그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급기야.........
#2. 영화 감상 포인트: 비욘세 몸매, 알리 라터 몸매. 사실 이 두개가 다다...싸이코 연기를 맛깔나게 소화하는 알리 라터의 연기는 그냥 그녀가 섹시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녀의 유혹 실력이라면 아주 그냥...........히어로즈의 알리를 생각하면 뭐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데릭이 특이할 뿐이고...
#3. 영화 후반부의 cat fight은 이 영화의 백미가 아닐가 싶고...
#4. 역시 남자는 꽃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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