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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are
2009/11/25 12:52
간만에 오타쿠 질을 해봤습니다. 요새 아이폰 유행이죠? 옴니아 연일 깨지고 있죠? 애니콜 브랜드 이미지 가만히 있어도 추락하는 소리 들리죠? 그래서... 연아의 햅틱...그나마 제일 마켓팅 잘했죠? 그래서 궁금해했죠? 연아는 무슨 폰을 쓸까? 과연 무슨 폰을 쓸까? 무슨 폰을 쓰는지 어떻게 알까? 궁금하죠? 스토킹하다간 잡혀가죠? 그럼 어떻게 알까? 다 아는 수가 있죠? 비밀은 바로, 셀카 이미지의 메타데이타입니다. 그래서 김연아 싸이 들어가봤죠? 아래와 같은 사진이 있습니다. 이쁘죠? 또 봐도 이쁘죠? 계속 봐도 이쁘죠? 므훗하죠? 사랑스럽죠? 메타 데이터 보는 방법 의외로 간단하죠? 그래서 에디트 플러스를 사용해봤습니다. 아래와 같은 데이터가 나옵니다. 삼성전자 애니콜 sph-w5200이라는 모델. 햅틱 아니죠? sk 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 이미지 올릴때 붙는 메타데이터겠죠? 결론은 김연아는 햅틱 안쓰고 딴거 쓴다... 요겁니다. 그래도 애니콜은 쓰네요...... 아이폰 출시되면 연아양 아이폰 쓸까요?
그남자
2009/11/25 12:52
2009/1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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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이 어플은 한국의 대부분의 목적지에서 출발지 까지의 시간별, 일자별 검색을 통한 고속버스 등급별 요금, 아동요금, 소요 시간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페이지는 단 2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고, 버튼 하나로 사용자가 새롭게 검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전부이나, 사실상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로직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조금 짜증나는 작업입니다. #2. 로직의 시나리오 a. 사용자의 get 방식을 통한 form 태그 내의 리퀘스트 정보 입력 b. get request를 통한 서버에 파라미터 전달 c. 결과 스트링을 얻어옴 d. 프로그램 내의 어플리케이션 이벤트 캐취를 통한 원하는 스트링 파싱 e. 파싱된 정보의 재표현 #3. UIWebView 클래스에서는 컨트롤 내에서 돌아가는 페이지의 정보를 다양한 방법 및 정보를 통해 캐취가 가능합니다. 해당 글은 http://www.gnamja.com/tc/173?category=8 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결과론적으로 Get 리퀘스트의 캐취, 리퀘스트된 정보의 가로챔, 정보의 재표현 이렇게 3단계가 키워드인 어플이였습니다. 솔직히 디자인도 개발새발이고, 전에 올린 어플과 동일하게 아이콘이 아주 참 구리죠? #4. 얼토당토 않은 기획자에게 중지를 높이 추켜세우면서~ #5. 이젠 게임 개발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6. http://itunes.apple.com/kr/app/korexpressbus/id339388048?mt=8#7. 사실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다들 설레발치지만 SDK의 우수성을 통해 말만 그렇게 붙여졌을뿐, 실상 대부분의 개발자는 모바일 및 임베디드랑 관련 없는 닭짓을 하고 있는게 사실인 것 같고, 기획팀 쪽에서 나오는 어이없는 수많은 스토리는 살포시 씹어주시는게 개발자로 장생하는 길이 아닌가 싶네요. #8. 헛소리 주절주절.
그남자
2009/11/17 09:46
2009/11/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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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ilm
2009/11/15 19:50
 #1. 먼저 홍성진 평론가의 해설을 보자 건달과 창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두 사람의 사랑과 마약을 둘러싼 갱단과 경찰의 추격과 총격전을 다룬, 토니 스콧 감독의 아주
폭력적이고 독특한 로맨스물.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패트리시아 아케트가 주연했으며, 엄청난 호화 배역의 조연진(!)을 거느렸다.
패트리샤 아케트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열성 추종자"가 있을 정도로 젊은 세대에게 크게 어필하였다. 이 영화는 원래 타란티노와 로저 에이버리가 쓴 매우 긴 대본의 일부분이었다. 나머지 한 부분은 <올리버 스톤의 킬러>에 쓰여졌다고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두 영화에 모두 톰 시즈모어가 경찰로 나온다는 것. 시나리오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는 <저수지의 개들>의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 이 영화의 대본을 팔았다고 하는데, 이 영화는 <저수지의 개들>은 서로 연관이 있다. 원래
타란티노의 오리지널 엔딩은 클레런스가 총격전에서 죽고 알라바마가 과부가 되는 것이었다. 타란티노는 알라바마가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저수지의 개들>에서 화이트(하비 카이텔)씨의 패거리에 끼게 하려고 했었다. 실제로 <저수지의
개들>의 회상 씬에는 누군가 화이트씨에게 알라바마의 안부를 묻는 장면이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쿠엔틴 타란티노가 대본을
판매한 가격이 헐값인 3만 달러인데, 그것은 WGA 규정상 그 당시 치를 수 있는 최저 가격이라고 한다. 타란티노는
콘코티의 역을 로버트 포스터가 맡게 되기를 바랐지만 크리스토퍼 월켄에게로 돌아갔다. 한편, 브론슨 핀촛은 그의 역할 인물이
코카인에 취해 있는 씬에서 대본에 따르지 않고 즉흥적으로 연기했다고 한다. 극중 알라바마와 클레런스가 아파트에서 함께 보는
영화는 오우삼의 <영웅본색 2>이다. 한편, 영화는 마틴쉰과 시시 스페이섹이 출연한 <황무지>에서처럼 실로폰의 배경 음악을 선보인다. <황무지>도 이 영화와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두 명의 킬러가 자신들의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연히 같은 여정을 걷게 되는 이야기이다. 옥
의 티. 클레런스가 알라바마에게 내용을 설명하는 만화책 '슬립워커 8편'에는 그가 말하는 반지나 배, 그리고 닉이라는 남자의
얘기는 전혀 없다. / 사파리 모터 여관에 돌진하는 차량의 운전자는 분명 클레런스가 아닌 스턴트 맨인 것이 보인다. / 드렉슬은
클레런스의 운전 면허증을 읽으며 큰소리로 '160번 거리'라고 말하지만, 디트로이트에는 그렇게 큰 번호의 거리는 없다고. /
리가 휴대폰으로 엘리엇과 통화할 때 그의 선글래스에는 촬영 스탭들과 기기들이 비친다. / 알라바마가 한 녀석의 얼굴에 불을
지르는 장면에서 스턴트 맨이 쓰고 있는 마스크가 너무나 쉽게 드러나 보인다. / 영화의 배경으로 클레런스가 소니 치바의 영화를
보는 곳은 디트로이트의 한 장소이지만, 화면에는 '헐리우드 대로'라고 쓰여진 표지판이 분명하게 보인다. #2.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다. 갱과 콜걸이라는 다소 독특한 로맨스, 타란티노의 B급 소재들의 범람. 등등 #3.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큰 사실은, 정은임의 영화음악실에 쓰인 한스 짐머의 이 영화에 나오는 주제가가 아닌가 싶다. 저릿하다.
그남자
2009/11/15 19:50
2009/11/1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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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ilm
2009/11/14 22:58
 #1. 와하~ 임순례 감독의 신작. 와이키키 이후에는 주로 인권과 관련된 많은 작품에 감독을 맡고 있고, 생활에서 드러나는 한국 사회가 가진 문제점들을 요목조목 재밌는 에피소드와 잘 어울리게 집어내는 능력에 부담없이 감상. 날아라 펭귄은 다소 불쌍한 한국 남자가 가진 초라한 현실을 잘 나타낸 영화인 것 같다. 물론 여성이 가진 문제점도 있으나, 본인이 수컷이고 확 느끼는 점은 남자의 어린 시절 부터 나이가 든 늙은 시절까지 한국 사회에서 겪어야 할 어떤 서러운 '인권'(이라하기엔 거창하지만)의 문제인 것 같다. 한국 사회에서 남자로 태어나 어린 시절 교육열에 치여, 소수자로 살아야할 경우 치이는 문제점, 기러기 아빠를 넘어선 펭귄 아빠로 지내는 서러움, 늙어서 마눌한테 갈굼당하는 처지..등등 외롭지만 그래도 한번은 살만한(?) 한국적 이야기이다. 임순례 감독의 연출력은 이러한 많은 에피소드를 물흘러가듯 자연스레 엮었던 능력이 아닐까 싶고, 맨 마지막 크레딧 올라갈 때에 우리가 당면했던 문제의 화해를 이끈점이 아닌가 싶기도하고.....(고딩이랑 펭귄부의 춤은 다소 이해가 ^^) #2. 펭귄 남편이 앨범을 보며 우는 장면은 뭉클~~~
그남자
2009/11/14 22:58
2009/11/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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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WebView 클래스를 이용하다보면, 가끔 로딩한 웹뷰 컨텐츠 내에서 어떤 이벤트가 일어나는지 가로채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Resource 폴더 내에 내가 원하는 .html 파일을 넣고, 그 폴더에서 Get 방식으로 파라미터를 특정 서버에 전달하는 경우에 정작 사용자가 만든 프로그램 내에서는 이 이벤트가 어떻게 서버로 흘러 들어가는지를 포착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UIWebView는 로딩만 할뿐, 안에 로딩된 컨텐츠가 어떻게 전달되는지는 미궁이겟죠.. 그러나 역시나 이러한 이벤트에 대한 사용 가능한 함수가 있었네요. 이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erface WebBrowserTutorialAppDelegate : NSObject <UIWebViewDelegate> {
일단 델리게이트 부분에 웹뷰 델리게이트를 추가해주시고요...
webView.delegate = self;
웹뷰 변수 엔트리 부분에 델리게이트를 원하는 부분에 추가를 합니다.
- (BOOL)webView:(UIWebView*)webView shouldStartLoadWithRequest:(NSURLRequest*)request navigationType:(UIWebViewNavigationType)navigationType { NSURL *url = request.URL; NSString *urlString = url.absoluteString; NSLog(urlString); return YES; } 그리고 위에서 처럼, shouldStartLoadWithRequest 함수를 포함해서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먼저, request라는 변수는 웹뷰에 로드된 컨텐츠에서 어떤 리퀘스트가 있을때 들어오는 변수인데, 다음과 같은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absoluteString – An absolute string for the URL. Creating by resolving the receiver’s string against its base. * absoluteURL – An absolute URL that refers to the same resource as the receiver. If the receiver is already absolute, returns self. * baseURL – The base URL of the receiver. If the receiver is an absolute URL, returns nil. * host – The host of the URL. * parameterString – The parameter string of the URL. * password – The password of the URL (i.e. http://user:pass@www.test.com would return pass) * path – Returns the path of a URL. * port – The port number of the URL. * query – The query string of the URL. * relativePath – The relative path of the URL without resolving against the base URL. If the receiver is an absolute URL, this method returns the same value as path. * relativeString – string representation of the relative portion of the URL. If the receiver is an absolute URL this method returns the same value as absoluteString. * scheme – The resource specifier of the URL (i.e. http, https, file, ftp, etc). * user – The user portion of the URL. 많은 것을 알수가 있죠?
금번에 새로 나오게 될 저의 5번째 어플에서는 이와 같이, 원래는 다른 사이트에 GET을 통해 특정 파라미터를 보내 서버의 특정 정해진 사이트로 이동하려는 것을 가로채어서, GET 방식의 파라미터만 추출해서 결과 사이트에서 저의 입맛에 맞게 다시 재조정하여 파싱한 사이트만을 보이기 위해 위의 방법을 이용하였습니다. 실재로 생각보다 더 많은 기능이 SDK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다소 횡설수설했네요;;;
그남자
2009/11/08 22:52
2009/11/0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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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다른 것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다. 유전학적으로나, 우리의 오감으로나 다른 것은 이질적이고,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나와 같은 것은 있을까? 나와 아주 똑같은 것은 불행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담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싫어해야 하는 것인가? #2. 이 책은 필진을 보면 알겠지만, 어느 정도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명사들의 다른 것에 대한 각자의 분야에서의 에피소드, 의견을 담은 책이다. 사실, 주경철 박사의 글을 보기 위해 샀지만, 몇몇 유익한 글이 있어 끄적여본다. #3. 반값에 팔고 있으니 그냥, 에세이 식의 다른 것에 대한 여러 분야의 생각을 들어보기엔 타임 킬링 용으로 적절....
그남자
2009/11/08 20:19
2009/11/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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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경철 교수님의 작은 포켓북 사이즈의 이 역사서는 대학교 1학년 생이 읽을 수준으로 집필을 하셨다고 한다. 일단 크기가 그래서 그런지 활자가 그래서 그런지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필자도 눈높이를 맞춰 글을 쓰신 것 같다. 자 책 얘기로 돌아가서, 이 책은 주경철 박사의 전문 영역인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시점에서 발생한 주로 풍속사, 민속사 위주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나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그 주제에 맞게 이미 나온 책들을 위주로 설명을 하고, 원본의 레퍼런스를 담고 있어서, 징검다리로 이 책을 넘어 원전을 추천 받을 수 있어서 유익하다. 역시나 현재의 유럽사회를 아주 동경하는 본인으로서는 그들이 이미 저질렀던 시행착오를 간과할 수도 있겠지만, 항상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시점에 그들이 행한 인류에의 악행은 여전히 어두운 그림자를 현대까지 드리우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러한 시행착오가 지금의 유럽 사회를 더 반성적으로 건강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마냥 넋놓고 서구사회가 이룩한 부의 그늘에 젖을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악행, 문명화 이전의 촌스러움, 보호무역 등을 보는 것도 한국 사회가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는 토양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 바이다. 여하튼, 이 책 또한, 주경철 박사의 중세사 근대사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맛 볼 수 있는 책임에는 분명하고, 많지는 않지만 그의 문장력 넘치는 소소한 코멘트 또한 생각의 거리를 제공하는 달콤함이 있다.
그남자
2009/11/03 22:51
2009/11/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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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앎이 단순한 지식으로만 그치면 그저 심심할 뿐이다. 하지만, 거기에 사람이 있다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식 e는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 있는 지식에 대해 가슴 따스히 우리에게 작은 울림을 던지지 않나 싶다. #2. 이번 책의 키워드는 인간과 인생이다. 출판사의 서평을 보자 <지식ⓔ>시즌5의 키워드는 ‘인간人間과 인생人生’이다. 다섯 번째 시리즈를 맞은 <지식ⓔ>는 지난 5년간
방송되었던 <지식채널ⓔ> 중 우리가 다뤄야할 인물과 삶의 이야기 스무 개를 선정했다. 그리고 스무 개의 꼭지는 키워드
해설이 아닌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인물 스무 명’의 인터뷰가 함께 했다.
산악인 김세준, 축구선수 이동국, 팝 아티스트 낸시 랭, 판화가 이철수, 뮤지션 신해철과 한대수, 마임이스트 유진규,
통일문제연구소장 백기완, 우리 사회의 인종차별에 경종을 울린 보노짓 후세인, 환경 운동가 도법 스님, 용산 참사 유족 김영덕,
슬로 라이프와 행복을 이야기하는 나무늘보 클럽의 쓰지 신이치...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스무 명의 인물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통해 <지식ⓔ>가 전하지 못한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3. 좋다.
그남자
2009/11/03 00:46
2009/11/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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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는데용, '연아의 햅틱'은 2009년 5월에 다음쇼핑에 등록이 되었고, 사진은 2009년1월 사진이네요, 전 햅틱 정확한 출시일을 모르니 패스. ㅎㅎ 와, 대단한 스토킹 기술입니다 ^^
아 그런가요?..;;;
오덕질이 빗나갔근영;;;ㅋㅋㅋ
메타데이터에 2008년 12월 20일이라고 찍혀있잖아요
이날 찍은 사진이라는거.@@;
옴마얐! 날짜를 안봤군요...그렇담 아이폰 갈아타기?;;;;;;
올해초까지는 애니콜을 사용했었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도 애니콜 사용할듯...문자메세지를 좋아해요..알아봐드릴까요 ??
자세하게 알아봐주시고..
님의 제보가 필요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