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잘 알지도 못하면서".....중략...."딱 아는딱 만큼만 안다고해요".....
#2. 이 영화에 소설가 김연수가 나온다는 것을 알았는가?ㅋㅋㅋㅋ
#3. 홍상수 감독은 점점 유해지는듯. 리얼리티의 극강인 면은 유지하면서, 스토리에 유머를 싣는 힘은 그 어느때보다도 늘어난 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4. 여전히 김태우는 홍상수 감독 영화의 어떤 루저 비슷한 측면의 페르소나가 아닌가?
#5.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김연수, 유준상, 하정우, 공형진, 문소리(목소리 까메오?ㅋㅋ). 일단 거의 노개런티로 열연해준..열연보다는 커다란 웃음을 준 배우들이 대단해보임.
#6. 홍상수표 코미디는 이런식이구나를 느끼고 야밤에 실실 쪼개면서 육포와 맥주를 곁들여 보기에 정말 최고인 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
#7. 히로인들의 피부 상태, 몸매 정말이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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